(2009년 11월 11일 추가)
환율 및 수급상황을 고려, 가격을 5만 원(배송료 포함)으로 인상합니다. 단, 2개 이상 시 DC 가능하오니 개별 문의 바랍니다.
색상의 경우, 올리브/블랙/다크그레이/아쿠아/라이트레드/오렌지 정도 가능합니다.
(2009년 5월 19일 추가)
1개 남았습니다, 옅은 보라색 1개만 재고 가능합니다.
(2009년 5월 3일 추가)
가장 오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mabu 장우산 소식입니다.
우산이 구하기가 너무 힘들답니다. 그 와중에 2개 재고가 남아 있습니다. 색상은 충분하지가 않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아쿠아 컬러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외에 살구색 등도 구하기가 어렵구요. 현재 확보된 재고의 컬러는 남색과 보라색 각 1개씩입니다. 남색은 정말 딱 남색이구요. 맑은 빛은 아니지만 남성분들 취향에 맞는. 보라색은 좀 맑은 수국색이라고나 할까, 밝은 톤에 가깝습니다. 제조는 made in china임을 감안해주시구요. 하지만 원디자인이나 소재는 그대로입니다. 튼튼하기 그지없는 거 아시죠? 24개의 짱짱한 살이 있어서 정말 매력적. 구매가격은 올라간 환율과 국내 배송료 포함하여 4만원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원하시는 색상과 주소, 연락처 알려주시면 입금계좌와 수급상황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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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대한민국도 장마철입니다. 부슬부슬 비 내렸다가, 갑자기 맑아졌다, 종잡을 수 없는 날씨의 연속.
하지만, 분명한 건, 이제 우산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런 시즌이 도래했다는 거.
핸드백에 넣고다닐 작고 귀여운 우산을 무척 선호하지만,
그래도 가끔 멋진 장우산이 (특히 남성분이라면) 전체 패션의 포인트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지하철역 입구에서 아무렇게나 팔고 있는 (ㅠ.ㅠ) 장우산보다는, 컬러도 출중하고, 튼튼한 그런 우산.
어디 없나요?
했더니, 역시 검색해보니 나옵디다 ㅎㅎ.
특히, 이 우산이 맘에 드는 건, 보통 우산이 16살인데 비해, 이 우산은 무려 24살.
튼튼해서 '태풍대비용'으로 불리우는 바로 그 유명한 24살 우산 되시겠습니다.하지만, 너무 가볍다는 거.
스펙 한 번 살펴볼께요.
전체길이 : 85cm
직경 : 120cm
무게 : 638g
가볍기도 하고, 게다가 예쁘기까지 하며, 우산 본래의 기능도 더 파워풀해졌다니, 대체 뭘 더이상!!
예쁜 색상 9가지는 옵션이에요. 이런 겉모습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까만 우산살이 스물네개 주루룩
보여지는 안쪽이 더 멋지고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은 한화로 2만원안팎.
너무 크고 볼품없는 골프용우산 들고다니느니, 튼튼하면서도 멋진 이 우산, 너무 갖고 싶네요.
살까?
마침 태풍에도 견고한 우산을 찾고 있었다.
더이상 조물조물 3단 우산은 그만.
그에게 남자다운 간지작살 선물 하나 해주고 싶다.
말까?
보험회사에서 준 우산이 쌓여만 갑니다.
누가 선물로 주지 않는 한, 우산은 내 돈 주고 사 본 적이 없다.
로프트쥔장.
*직접구매 혹은 공동구매를 원하시면 비밀댓글(메일주소 및 성함 부탁드려요.전화번호는 사양합니다)로 달아주세요, 수급상황을 알아보고 방법을 고민해드립니다.